2010년 06월 04일
우리 아덜 많이 컸구나.... 이젠 소년이야 ...

어쩌면 니 아빠 등짝이랑 뒷통수가 똑같냐;;
영등포로 벚꽃 구경간날... 바람도 많이 불고 2시간이나 걸었는데도
땡깡 한번 안피우고 씩씩하게 걸은 넌 그곳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보다도
더 아름다웠단다.

엄마의 시선은 벚꽃보다도 우리 꼬맹이한테 꽂혀있네 ~
땡깡 한번 안피우고 씩씩하게 걸은 넌 그곳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보다도
더 아름다웠단다.


우리 첫 야구장 간날 !! 응원하던 두산이 큰 점 차로 이겨서 진짜 신났지?
실은... F1 이 보여주고 싶었는데 ㅠㅠ 표값이...덜덜덜 ㅇ<-<
꿩대신 닭이라고 델꾸간 야구장이었는데 니가 너무너무 좋아하고
돌아와서는 책까지 봐가며 야구룰 익히고,
이젠... 야구선수까지 되겠다고 해서 (이건 곤란해;; ) 기뻤단다 ^^
5월부터 시작한 주말농장 ~ 아빠는 호미로;; 아들은 곡괭이로 밭을 일구는 중 ... ㅇ<-<
그러니까 엄마는 우리 아들의 이런 얼굴이 카리스마 넘친다고 생각하는데 ~~
요즘엔 이빨 빠져서 폼 안나지? ㅋㅋㅋㅋ
아우 ~~ 귀여버 ~~~ >////<

실은... F1 이 보여주고 싶었는데 ㅠㅠ 표값이...덜덜덜 ㅇ<-<
꿩대신 닭이라고 델꾸간 야구장이었는데 니가 너무너무 좋아하고
돌아와서는 책까지 봐가며 야구룰 익히고,
이젠... 야구선수까지 되겠다고 해서 (이건 곤란해;; ) 기뻤단다 ^^



아우 ~~ 귀여버 ~~~ >////<

야구장 두번째로 갔을때 ~ 이 사진은 정말 ... 소.년. 같구나.
그래도 엄만 자꾸 아가라고 부르고 싶어 >///<
이날도 삼성을 상대로 아슬아슬하게 이겨서 아주 짜릿~~ 했다 !
우리 미국다녀와서 또 야구장 가자!! 두산 화이팅 !! 꼬맹이 화이팅!!
그래도 엄만 자꾸 아가라고 부르고 싶어 >///<
이날도 삼성을 상대로 아슬아슬하게 이겨서 아주 짜릿~~ 했다 !
우리 미국다녀와서 또 야구장 가자!! 두산 화이팅 !! 꼬맹이 화이팅!!
# by | 2010/06/04 03:30 | 곰세마리 | 트랙백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