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18일
육아일기15 - 우리집은 아들 둘

아빠가 없을땐 아빠 언제 회사에서 오냐며 조르는 우리꼬맹이
하지만 정작 둘이 얼굴만 마주치면 싸우는
우리 아들들(?) -_- ;;
그러게 곰아저씨 ... 자꾸 약올리지 말아요;;
그리고 좀 맞지 좀 말아요 ㅠㅠ
꼬맹아, 너 정말...츤데레구나;;
아빠아빠 노래부르다가 막상 오면 왜그리 츤츤대는거냐
아빠 자꾸 때리지말아라
내가 니 박치기에 맞아보니 진짜 아프더구나
둘이 언제 철들까나 (먼산)
# by | 2008/08/18 00:55 | 육아일기 | 트랙백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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