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11일
잘나온사진 & 이빨 빠진날 사진
우리 꼬맹이는 실물에 비해 사진이 정말 정말 안나오는 편이다.
첫째로는 가만히 있질않아서 각도가 안나오며
둘째로는 과도하게 표정을 오버하며
셋째로는 귀찮아한다.
그래서 순간포착이 정말 중요하다.

올해 초즈음 찍은 사진
참 간만에 잘나온 사진이다.
난 요녀석의 억지로 웃는 표정보다 살짝 눈을 치켜뜬 표정이나
눈꺼풀을 약간 내리고 아래를 보고 있는 각도가 좋더라 ^^*
근데 친정엄마는 두 각도 다 싫어하신다;;
2009년 5월 28일
우리 꼬맹이 첫니 빠진날!!
사실 나이에 비해 좀 빨리 빠진 편이다. ㅇ<-<
보통 엄마들은 어차피 갈면 평생 갈 이빨이 나오니까
관리차원에서 이빨이 천천히 빠지릭 원하는데 말이다...
지금까지 아랫니 두개가 빠진 상태.
첫번째 때는 흔들리다가 이빨이 거의 눕다시피 해서 저절로 뺐는데,
두번째 이빨은 결국 치과에 갔다.
요즘은 꼭 어린이 치과가 아니더라도 잘만 찾아가면 참 잘해주더라.
예전에 어린이 치과에 갔다가 2시간 넘게 기다렸던거 생각하면... -_- ;
어린이 치과가 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.
첫째로는 가만히 있질않아서 각도가 안나오며
둘째로는 과도하게 표정을 오버하며
셋째로는 귀찮아한다.
그래서 순간포착이 정말 중요하다.

올해 초즈음 찍은 사진
참 간만에 잘나온 사진이다.
난 요녀석의 억지로 웃는 표정보다 살짝 눈을 치켜뜬 표정이나
눈꺼풀을 약간 내리고 아래를 보고 있는 각도가 좋더라 ^^*
근데 친정엄마는 두 각도 다 싫어하신다;;
2009년 5월 28일
우리 꼬맹이 첫니 빠진날!!

보통 엄마들은 어차피 갈면 평생 갈 이빨이 나오니까
관리차원에서 이빨이 천천히 빠지릭 원하는데 말이다...
지금까지 아랫니 두개가 빠진 상태.
첫번째 때는 흔들리다가 이빨이 거의 눕다시피 해서 저절로 뺐는데,
두번째 이빨은 결국 치과에 갔다.
요즘은 꼭 어린이 치과가 아니더라도 잘만 찾아가면 참 잘해주더라.
예전에 어린이 치과에 갔다가 2시간 넘게 기다렸던거 생각하면... -_- ;
어린이 치과가 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.
# by | 2009/08/11 09:58 | 곰세마리 | 트랙백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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